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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점검 및 대테러 수준진단 추진

파주시는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다중이용시설 중 파주프리미엄아울렛,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문산점·운정점, 이마트 파주점·운정점 등 6곳에 위기상황 매뉴얼에 대한 점검을 추진했다.

 

 이마트, 프리미엄 아울렛, 롯데아울렛 등 4곳은 대테러 수준진단을 추가로 진행했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위기상황 매뉴얼 중 매뉴얼 구성의 적정성, 매뉴얼에 따른 훈련 계획 및 실적 등에 대해 점검했고 대테러 수준진단에서는 대테러 대비 장비·인력·시설 등의 관리, 훈련·계획 등 실제 대비에 대한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결과 즉시 정비가 가능한 사항은 바로 매뉴얼을 정비하고 각 다중이용시설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위기상황 대응 훈련이 실제 재난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보강해 나갈 예정이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최근 다양하게 안전을 위협하는 재난에 대비해 파주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안전하게 지키는 파주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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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