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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다인승 버스 시범운영 안내


파주시시설관리공단(이하, 파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61부터 장애인 전용 셔틀버스를 시범 운영한다.

 

 특별교통수단 셔틀버스는 10인승 중형버스에 휠체어리프트를 장착해 휠체어 3대와 비휠체어 장애인 또는 보호자 5명을 동시에 태울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용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7시까지 주중 운행한다.

 

 6월부터는 무료로 시범운행하며 7월부터는 본격 확대운행할 예정이다. 이용요금은 보호자 1명을 포함해 500원을 받을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콜센터(080-699-6199)를 통해 선착순으로 예약 접수하면 된다.

 

 파주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2014년 부터 휠체어 장애인용 콜택시를 운영하기 시작해 현재 33대를 운행하고 있으며, 교통약자의 이용 확대에 따른 이동편의 증진을 위하여 다인승 버스를 도입하게 되었다.


시범운행을 거치는 동안 이용자들의 의견을 모니터링하여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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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수영 김경일 공천 반대…대통령 면담 요구 1인 시위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성노동자와 업주 등 성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4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앞에서 이재명 대통령과의 면담 요구와 김경일 시장의 6월 지방선거 후보 공천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성노동자들은 ‘이재명 대통령님 만나고 싶습니다’라는 입장문에서 “우리는 대통령님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내쫓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대화를 지시했던 바로 그 성노동자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청와대까지 오게 된 것은 김경일 시장이 대통령님의 지시와는 달리 더욱 더 강경한 공권력으로 짓밟고 있어 이를 견디다 못해 대통령님을 찾아온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파주시청을 방문한 대통령실한테는 소통을 잘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2023년 1월 김경일 시장에게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3년만 유예해 주면 우리 스스로 삶의 궤적을 정리해 나가겠다고 청원했었습니다. 그러나 김경일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무시하고 있습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제 우리는 우리의 생존권보다 김경일 시장의 반인권적 작태에 분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경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