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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정기보수 실시

파주시는 지난 429일부터 520일까지 3주간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에 대해 정기보수를 실시했다.

 

 파주시 환경관리센터 소각시설은 하루 평균 160여 톤의 생활폐기물을 처리하고 있으며 24시간 연속운전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어 평상시 정비 및 보수가 제한된다. 이에 파주시는 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시설관리를 위해 2기의 시설 중 1기씩 교대로 가동을 중지한 후 유지 관리를 위한 보수 및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

 

 주요 보수 내용은 소각 설비 및 연소가스 냉각·처리 설비, 폐열보일러 점검, 대기오염 방지시설 필터 교체 등이며 이와 함께 전 직원 및 외주 보수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관리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이번 정기 보수를 통해 시설의 사용기한 연장 및 소모품의 적기교체 등 설비의 성능 유지 및 소각효율을 향상시키게 됐다앞으로도 안전하고 효율적인 소각시설 운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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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