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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음식물 관리 주의 당부

파주시는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기온이 급상승하는 5월에 식품으로 인한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지난 5년간 식중독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5월은 전월(4) 대비 야외활동 등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3.5배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파주시는 나들이철 식중독 예방 요령을 숙지해 지켜줄 것을 요청했다.

 

 편의점 및 휴게소 등에서 구입한 음식이나 음료수는 되도록 빨리 먹고 남은 음식과 음료수는 상할 우려가 있으므로 차안에 그대로 두지 않아야한다. 채소류는 세척 후 반드시 냉장보관하거나 바로 섭취하고 부득이하게 실온 보관 시 세척하지 않고 보관해야한다. 오염된 식품으로 의심되거나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계곡물이나 샘물을 섭취하지 않고 식품 보관 및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으로 인한 위험도가 높기 때문에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아이스박스 등을 이용해 10이하 냉장상태로 운반하며 햇볕이 닿는 공간이나 트렁크에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아야한다. 도시락을 먹기 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거나 물티슈로 닦기 등 예방요령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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