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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면, 한줄기 공동체

우리 친구! 친한 친구!’활동 개시

파주시 적성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인 한줄기 공동체는 견고한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우리 친구! 친한 친구!’ 활동을 펼쳐나간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구성된 3인의 방문단이 적성 관내의 돌봄이 필요한 40가구를 대상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가정방문을 실시한다. 주기적인 가정방문을 통해, 홀몸노인에게는 일상생활 통합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어머니들을 위해서는 한국 사회의 안정적인 적응을 위한 다양한 정보 공유와 빠른 한국어 습득을 위한 말벗서비스가 제공된다.

 

 ‘우리 친구! 친한 친구!’의 첫 번째 활동은, 지난해 연말부터 진행되고 있는 이웃돕기 릴레이 성금을 활용한 것으로 마련한 응급 구급함을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앞으로도 매주 지속적인 방문을 통해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다.

 

 최근 새로운 사회적 위험인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65세 미만의 독거가구 대상으로도 주기적인 방문과 안부 확인이 이루어진다.

 

 이윤희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적성면민 모두가 이웃사촌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인섭 적성면장은 이웃이 이웃을 돌아보고 이웃사촌이 되겠다는 선한 결단이 매우 고무적이며 적성 면민의 따뜻한 행보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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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