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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소식

세계 여성평화운동가 ‘북미회담’ 개최하라!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메어리드 맥과이어를 비롯한 세계 16개국 30여 명으로 구성된 국제여성대표단 등 ‘2018 여성평화걷기행사 참가자 1,000여 명은 264.27 판문점 선언 지지 및 북미회담 성공과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임진강 통일대교를 건너 도라산 평화공원까지 5.5km를 행진했다.

 

 한영수(한국 YWCA연합회 회장) 2018 여성평화걷기 조직위원회 공동대표는 우리는 남과 북이 어우러져 사는 희망을 품고 이 자리에 모였다. 그러나 미국의 갑작스러운 북미정상회담 취소에 낙담했으나 오늘 또 기대를 안고 꿈을 꾸게 된다.”라고 밝혔다.

 

 이날 파주 출신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국회의원과 최종환 파주시장 후보 등도 행사에 참가했다.

사진= 이용남. 조영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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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이용욱 파주시장 출마자 초청 간담회 성매매집결지 사람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오는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용욱 경기도의원을 13일 파주읍 연풍리 상조회 사무실로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책위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김경일 시장에게 소통과 대화를 주문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대화는커녕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작전에 공무원들을 더 동원하는 등 마을을 휘젓고 다니고 있어 성노동자들이 오죽하면 청와대까지 찾아가 일주일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겠는가?”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경일 시장에게 수없이 대화를 요청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 들어가 시민들을 거의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겨 언론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누가 더 범법자인가?”라고 꼬집으면서 “파주시의 입장만 통보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매매집결지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