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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정보 취약계층에 ‘가가호호 복지뉴스’ 우편 발송

파주시는 2024년 복지제도가 달라짐에 따라 완화된 기준으로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추출해 가가호호 복지뉴스우편물을 발송했다.

 

 올해 신규사업인 가가호호 복지뉴스는 어려운 이웃(복지급여 중지, 신청 부적합)에게 선제적으로 완화된 복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복지혜택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사업이다.

 

 복지지원과 직원들은 수시로 변경되는 복지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대상자를 직접 추출해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복지뉴스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제작해 우편을 발송해 나갈 예정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올해 기준중위소득이 4인 가구 기준 6.09%로 역대 최고로 인상됐다라며, “기준중위소득은 정부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복지급여의 선정 기준이지만, 잘 알지 못해 신청하지 못하는 분들이 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많은 시민들이 복지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변경되는 국민기초생활제도에 관련한 자세한 상담과 복지서비스 신청은 복지로(복지포털사이트) 또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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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