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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올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파주시가 작은도서관 관련 예산을 신규 편성하며, 본격적인 작은도서관 활성화 사업 추진에 나섰다.

 

 파주시는 작은도서관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파주 중앙교하도서관과 함께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작은도서관 활성화사업은 마을의 독서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7년부터 8년째 진행되고 있다.

 

 특히, 파주시는 올해 지난해 대비 약 1억 원의 예산을 추가 확보해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및 아이돌봄 사업을 추가로 진행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언제 어디서나 독서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는 사업 전반에 대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오는 31일 교하도서관에서 관내 전체 공사립작은도서관 82개소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작은도서관 운영 지원 작은도서관 냉난방 지원 연간독서 프로그램 지역 강사 연계사업 협력 프로그램 등 지원 부서별 사업 계획과 더불어 보조금 정산에 어려움을 겪는 작은도서관을 위해 보조금 정산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평생교육과 도서관정책팀(031-940-50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최희진 평생교육과장은 파주시는 권역별 협력사서제도와 다양한 공모사업 운영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이끌어 왔다라며, “앞으로도 작은도서관 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속적으로 발전하는 작은도서관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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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