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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이용자 모집

파주시는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 이용자를 모집한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서비스는 기존 신체활동, 가사활동 등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위하여 제공되던 활동보조 바우처를 벗어나 성인발달장애인이 산책, 수영, 음악, 미술 등 문화·창작활동 등을 통해 의미 있는 낮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바우처 사업이다.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는 파주시 관내의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6개소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성인 발달장애인(지적 및 자폐성 등록장애)을 대상으로 한다.

 

 프로그램은 기본형(132시간), 확장형(176시간)으로 분류되며, 지역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종합조사에 의해 결정된 시간 내에서 제공기관의 이용 프로그램을 지원받게 된다.

 

 매달 10일까지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를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달부터 이용할 수 있다.

 

 유초자 노인장애인과장은 발달장애인에 대한 서비스가 확충 및 지원 대상자가 확대됨에 따라 발달장애인과 보호자가 더욱 도움이 되는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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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