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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시민안전지킴이…파주 지에스(GS)25 편의점 내 자동심장충격기 설치

파주시와 지에스(GS)리테일이 지역사회 내 24시간 꺼지지 않는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통하여 지에스(GS)25편의점 내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현재 자동심장충격기는 공공기관 등 법정 의무시설의 실내에 주로 설치되어 있어 운영시간이 종료되는 늦은 시간에는 사용이 어려운 문제점이 있었으나, 이번 설치로 24시간 언제나, 응급상황 시 누구나 쉽게 대처할 수 있게 됐다.

 

 지에스(GS)리테일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가 가능한 지에스(GS)25편의점 20개소를 선정하여 자동심장충격기를 설치했다.

 

 설치 장소는 교하술이홀점 파주금촌점 임진각평화점 법원산단점 등 20곳이며, 설치 위치는 파주시 누리집, 응급의료포털(WWW.E-GEN) 응급의료정보제공 앱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한상 보건행정과장은 이번 자동심장충격기 설치로 응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라며, “자동심장충격기가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응급 안전망이 되어 건강하고 안전한 파주시로 거듭나는 데 도움이 되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파주시는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와 더불어 심폐소생술 교육을 상시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과 위기 대처 능력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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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