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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민원콜센터’시범운영 시작…시민과 더 가까이

안녕하세요. ‘시민중심 더 큰 파주파주시 민원콜센터입니다. 상담원을 연결해드리겠습니다.”

 

 시민 중심의 통합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파주시 민원콜센터7일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파주시 민원콜센터는 전화와 문자 등 다양한 소통경로를 하나의 창구(대표전화)에서 전문상담원이 정확하고 빠르게 응답하는 시스템으로, 관리자 포함 총 15명의 상담원이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정 정보 제공과 민원 행정 안내 등의 업무를 처리한다.

 

 파주시민 누구나 파주시 민원콜센터’(031-940-4114)를 통해 민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민원인은 단순 민원(문의)은 상담원에게 바로 안내받을 수 있으며, 담당자와 연결이 필요한 경우에는 담당자의 번호를 찾는 번거로움 없이 담당자와 연결된다.

 

 파주시는 올 12월까지 시범운영을 통해 도출된 미비점을 수정 및 보완하여 시민과 더 가까이에서 호흡하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상담원들의 전화민원 대응력과 상담시스템 적응력을 높여 상담문화의 빠른 정착을 유도하여 고품질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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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