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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하반기 청년위원회 개최…내년도 시행계획 심의

파주시가 지난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하반기 청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 추진 성과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24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시는 2024년 취·창업, 복지·문화, 소통·참여 3개 분야 33개 사업에 952,600만 원 규모의 청년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파주시는 지난 4월 청년위원회에 청년 분야의 전문가를 확충하고 자문기능을 더한 청년정책 자문그룹을 구성하여 청년정책협의체의 정책제안 9건에 대해 자문을 실시, 정책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 중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 ‘청년마음건강 지원사업을 내년에 신규 추진하며 취업준비청년 구직활동비 지원사업도 추진을 위한 협의절차를 진행 중이다. 또한 내년 하반기 중 민군 복합 커뮤니티센터 내 청년창업센터를 조성하여 청년창업가의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앞으로도 청년정책 해커톤 대회를 추진하는 등 청년 여러분의 목소리를 더욱 진심을 다해 귀담아들으며, 청년이 바라고 청년이 이뤄나가고 싶은 파주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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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