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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사고 없앤다…파주시, 동절기 상수도 급수공사 중지

파주시는 121일부터 내년 229일까지 3개월간 굴착공사를 수반하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건축물에서 생활용수를 사용하기 위해 파주시의 승인을 받아 급수설비를 설치하는 공사를 말한다.

 

 이번 급수공사 중지는 동절기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된다.

 

 파주시는 시민들의 불편 기간을 줄이기 위해 내년 2월 중순부터 급수공사 관련 협의 및 신청을 재개하는 등 내년 3월부터 급수공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급수공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파주시 누리집을 참고하여 파주시 상수도 급수공사 대행업체로 문의해 신청할 수 있다.

 

 김달수 상수도과장은 이번 동절기 급수공사 신청 중지를 통해 부실공사 및 안전사고 절감 효과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보다 높은 수준의 급수공사 및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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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