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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4차 경로당 환경개선 추진…올해 마무리 지원

파주시는 15, 올해 마지막으로 4차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12월까지 정비 공사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 10월 공모를 통해 관내 421곳의 경로당 중 72곳의 경로당으로부터 사업 신청을 받았고, 사업 대상의 중요성과 시급성 등을 검토해 41곳의 경로당을 선정했다.

 

 선정된 경로당은 겨울철 대비 난방기 수리 및 교체, 노후된 도배, 장판 공사, 화장실 안전 바 설치 등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정비 공사를 지원받게 된다.

 

 이번 4차 사업에는 약 8,600만 원의 보조금이 지원되며, 이로써 2023년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으로 편성된 35천만 원의 예산을 모두 소진하여 관내 154곳의 경로당을 정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어르신들이 자주 모이는 경로당을 안전하고 편안한 행복 쉼터로 조성하겠다라며, “내년에도 더 많은 경로당을 지원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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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