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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경기도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파주시는 26일 경기도와 함께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현장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파주시에서 추진 중인 고독사 예방 캠페인은 총 9개의 읍면동(조리읍, 법원읍, 적성면, 운정1, 운정2, 운정3, 운정5, 금촌2, 금촌3)에서 진행 중이다.

 

 경기도와 합동으로 이번 진행된 운정2동 캠페인은 다가오는 동절기에 더욱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 및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실시됐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문산종합사회복지관도 함께 참여했으며, 30여 명이 행진을 통해 거리의 시민들에게 홍보지를 전달하며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을 독려하고, 도움이 필요하거나 위기 이웃을 발견했을 경우 파주시로 제보해 줄 것을 안내했다.

 

 또한, 고독사 관련 안내관을 운영해 시민들 관심을 고독사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제보가 중요한 만큼 이번 활동을 통해 위기 이웃 제보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높아지길 바란다라며, “파주시 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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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