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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립예술단, 객원지휘자 초청연주회‘그리움은 바람을 타고’개최

파주시가 오는 1020() 솔가람아트홀에서 객원지휘자 초청 연주회 그리움은 바람을 타고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인 최초로 빈 소년합창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김보미 객원지휘자가 총연출과 지휘를 맡았다. 김보미 객원지휘자는 사랑, 그리움 그리고 바람을 주제로 하여 1부에서는 가을과 잘 어울리는 브람스의 사랑의 왈츠연주를 선보인다. 이어 2부에서는 전경숙의 억새의 노래’,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오는 곳등 한국 작곡가들의 현대합창작품 및 가요들이 파주시립예술단만의 색깔로 각색되어 다채롭게 무대를 채울 예정이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객원지휘자 초청 연주회는 김보미 지휘자와 파주시립예술단의 훌륭한 협연 무대가 될 것이라며 이번 연주회를 통해 파주시립예술단의 화합과 성장이 도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새로운 지휘자의 연출 및 지휘 색깔과 감각에 맞춰 새롭게 탈바꿈한 파주시립예술단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합창 연주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파주 도시관광공사 누리집(pajuutc.or.kr)를 통해 1010() 오후 2시부터 12매 무료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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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