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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1동 제7회 솔가람 축제 성황리 개최

파주시 운정1동 제7회 솔가람 축제가 김경일 파주시장, 윤후덕 국회의원을 비롯한 많은 내빈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운정1동 주민자치회 주관하에 치러진 솔가람축제는 감귤 청소년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라인댄스 플래시 몹, 거리공연, 노래교실 등 다양한 공연과 행사로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 기획홍보 및 문화예술분과에서 준비한 티셔츠 색칠, 민속놀이를 비롯해 손글씨 체험, 원예 무드등 만들기 등 온 가족이 함께 방문해 즐길 수 있는 체험관이 다양하게 마련돼 많은 주민과 방문객이 축제를 즐겼다.

 

 아울러, 지역 내 단체에서 떡볶이, 옥수수 등 풍성한 먹거리를 제공해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에 기부해 지역사회 화합에도 크게 기여했다.

 

 축제를 주관한 하석진 주민자치회장은 솔가람 축제로 많은 주민들에게 일상 속 여유와 휴식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일상에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운정1동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나나 운정1동장은 이번 솔가람 축제는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합심해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라며, “솔가람 축제를 준비하는 데 도와주신 분들과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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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