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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티투어, 서울역에서 출발…11월 3일까지 시범운영 시행

파주시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티투어 특별노선을 922일부터 1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주 1(6, 추석 당일 휴무) 운행한다.

 

 디엠제트(DMZ)평화관광은 3땅굴 통일촌 도라전망대 임진각 관광지를 방문하는 노선이다.

 

 탑승지는 서울역(3번 출구, 9), 운정역(1번 출구, 10)으로, 이용요금은 성인 12,000, 65세 이상 경로우대 8,500원이다. 요금에는 디엠제트(DMZ)평화관광 요금이 포함되며, 중식비, 여행자보험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티투어 누리집(www.pjcitytour.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파주시는 서울역 여행센터와 협력해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파주시티투어 특별노선에 대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라며, “사업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정기코스 확대를 검토하는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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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손배찬 예비후보 파주시장 출마 선언… 후보 단일화 주목 손배찬 전 파주시의회 의장은 24일 파주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손 예비후보는 김경일 시장 체제에서 가장 먼저 변화해야 할 것은 집행부와 파주시의회의 관계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의 파주 행정은 의회와의 갈등으로 그 피해가 고스란히 시민에게 돌아갔다며 파주시의 불통행정을 지적했다. 손 예비후보는 그동안 김경일 시장에 대한 파주시의회의 친김과 반김의 반목을 지적하며 이렇게 말했다. “파주 시정의 성패는 갈등을 없애는 것보다 갈등을 어떻게 풀어내느냐에 있다. 의회는 비판의 공간이지만 행정은 결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공간으로서, 저는 파주시의회를 이끌어본 사람으로 의회의 논리와 행정의 언어를 동시에 이해하는 준비된 소통전문가이다. 그래서 저는 대립하는 시장이 아니라 설득하고 조정하며 합의를 만들어내는 시장이 되겠다. 의회는 넘어야 할 대상이 아니라 함께 성과를 만들어야 할 파트너다.” 손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서 소통을 여러 번 강조했다. 그러면서 소통하고 설명하는 ‘실사구시(實事求是)’ 시정을 이렇게 말했다. “시민 여러분, 정치는 결국 책임의 무게로 평가받는다. 이재명 정부가 강조하는 ‘실사구시’ 행정은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