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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및 지역소식

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 교하 당하 2동 환경정비

“ 함께하는 농촌마을 운동”일환, 마을 꽃길 조성


한국농어촌공사 파주·고양지사(지사장 노석환)는 27일 파주시 당하 2동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꽃밭조성과 마을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한 마을 만들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마을 환경정화 활동엔느 농촌공사 직원 및 마을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을정원과 진입로 주변에 철쭉과 영상홍 450주를 식재하는 등 마을 꽃길을 조성작업을 실시했다.
 조광현 당하동 마을이장은 "농촌마을까지 찾아와 쉼터를 아름답게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니 마을주민을 대표해 감사하다" 며 "심어준 꽃들은 마을에서 잘 가꿔 아름다운 마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노석환 파주.고양지사장은 “지역주민과 함께 클린 농촌, 마을가꾸기 사업 추진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 환경조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또한,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Clean Agriculture Campaign(CAC)』으로 확대 추진하여 마을 환경정화 및 경관개선 등 농촌 활력증진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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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 성매매집결지 대책위 강경 투쟁 선포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성노동자모임 자작나무회와 연풍리 주민들로 구성된 연풍지역활성화대책위와 전국철거민연합 등 200여 명은 8일 파주시청 앞에서 투쟁선포식을 갖고 생존권을 위협하는 강제 철거와 인권침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성노동자모임 자작나무회 대표 별이 씨는 투쟁선포식 발언에서 “우리 연풍리 주거 세입자들은 용역 깡패를 동원한 김경일 시장의 무분별하고 악랄한 강제 폐쇄 정책으로 인권과 재산권, 생존권이 침해되고 온갖 회유와 협박으로 속절없이 길거리로 쫓겨나야 하는 현실을 더 이상 방관만 할 수 없어 이 자리에 나오게 됐다. 우리도 대한민국 기본권인 주거와 생존권을 부여받은 국민이다. 파주시청이나 경찰서 그 누구 하나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는 냉혹한 사회의 뒤안길에서 우리가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은 죽음뿐이다.”라고 말했다. 자작나무회 회원 콩심 씨도 발언에서 “대추벌에서 20년간 일하며 가족을 부양했다. 미래에 조금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열심히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일이 생겼다. 김경일 시장이 나의 삶의 터전을 없애겠다는 것이었다. 이곳 대추벌은 주택재개발조합 승인을 받은 곳이다. 파주시장은 자신의 업적 쌓기에 혈안이 되어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