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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세이

[영상에세이] 공무원 텀블러 사용 부쩍 늘어...


파주시가 일회용품 줄이기 차원에서 벌이고 있는 전 공무원 텀블러 사용하기 운동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파주바른신문이 6일 아침 8시부터 9시까지 파주시청 주변 카페를 1시간 동안 관찰한 결과 50여 명 중 40여 명이 텀블러를 사용하거나 카페가 제공하는 머그컵을 이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시청의 한 팀장 공무원이 텀블러를 카페에 가지고 들어갔다가 커피가 담긴 플라스틱컵 서너 개가 담긴 종이 바구니를 들고나오는 등 여전히 비협조적인 모습도 목격돼 아쉬움을 남겼다.

 

 농협 파주시청출장소와 파주시시설관리공단도 파주시의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텀블러를 구입해 직원들에게 나눠주고 환경교육을 실시하는 등 적극 협조하고 있다. 또한 시청 주변 카페는 텀블러를 가져오는 고객들에게 200원에서 500원을 깎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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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벌생존권대책위,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19일 국민의힘 안명규 파주시장 출마예정자 초청 간담회를 가졌다. 경기도의원인 안명규 출마자는 간담회에서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지혜롭게 풀기 위한 방안이라며 정부와 자치단체, 주민이 참여하는 공공재개발 방식을 제안했다. 안명규 출마자는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파주 1-3구역으로 2008년 파주시가 32곳의 재개발구역을 지정할 당시 저는 파주시의원으로 재개발에 찬성했다. 국가적으로 경제적 어려움이 있어 아파트 등 분양이 불분명해 민간 재개발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한 채 결국 성매매집결지 약 5만여 평이 재개발구역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고 있다. 성매매집결지 폐쇄 문제는 이제 중앙정부까지 잘 알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정부의 지원을 받아 공공재개발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 저는 지난해 대통령의 타운홀미팅을 인상 깊게 봤다. 이재명 대통령의 ‘법에도 눈물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었다. 어떻게 보면 대통령께서는 성매매집결지 문제를 인격적으로 해결할 것을 지시했다는 생각이다.”라며 파주시의 대화 부족을 지적했다. 그러면서 “여기 있는 사람들이 하루하루 어렵고 힘든 것 다 알지만 이제 하나의 목소리를 내야 한다. 재개발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