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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종사자 보호체계 구축 공모사업 선정


파주시는 경기북부공동모금회의 기획사업인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 사업에 선정돼 3년간 1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26일 경기북부공동모금회로부터 1차년도 사업비 5300만원에 대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파주시 사회복지사의 안전한 근무환경 구축을 통한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강화하고 직무외상을 경험하는 사회복지종사자의 통합지원서비스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향후 3년간 추진될 예정이다.

 

 사회복지실천현장에서 대상자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폭력이나 대상자의 사망 등으로 경험하게 되는 직무외상의 심각성으로부터 개인적, 조직적, 지역사회차원의 보호체계를 구축해 사회복지종사자를 직무 외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직무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기획 사업이다.

 

 이미경 파주시 복지국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사업을 계기로 파주시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직무외상 및 소진 예방에 보탬이 되고 안전한 직무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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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