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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도서관, 부모교육 기획강좌 운영


파주시 한울도서관은 오는 720일 오후 2아이가 보내는 신호와 부모 역할성인 기획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영유아뿐만 아니라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아이의 발달과정과 심리를 이해하고 올바른 부모·자녀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개최된다.

 

 진행은 국제아동발달교육연구원장이자 아이가 보내는 신호들저자인 최순자 교수가 맡아 영유아기 의미의 중요성과 부모의 내면아이 탐색이란 주제를 생애발달학적 관점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준비된 질문지의 답변에 따라 맞춤형 개별상담을 가져 심도 있는 교육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육아를 하면서 생긴 어려움과 궁금한 부분들을 상담심리사와 공유하며 아이의 심리뿐만 아니라 부모의 심리도 함께 다뤄 부모와 자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방법들을 고민해 볼 예정이다.

 

 전현정 파주시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강좌는 사고와 인격이 형성되는 영유아기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올바른 부모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분야의 강연을 운영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강좌 참여 희망자는 624일부터 파주시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paju.go.kr/hulib)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한울도서관(031-940-5007)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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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