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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위험작업 사망사고 예방 위한 실태조사 실시

파주시는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방자치단체 수행사업 중 사망사고 재해가 많이 발생하는 4대 위험작업 산림·녹지 정비,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지자체 발주 건설공사, 노후 하수관로 개·보수공사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4대 위험작업 실태 조사는 파주시에서 위험작업을 관리하는 산림농지과, 공원녹지과, 환경시설과, 건설과, 하수도과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참여했으며 4대 위험작업과 관련된 안전보건 분야를 검토해 안전관리 활동을 유도하고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해 실시됐다.

 

 파주시 종합상황실에서 실시한 이번 실태조사는 파주시 및 산업안전보건공단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대 위험 작업 중 부딪힘, 끼임, 추락, 질식 등의 산재 사망사고를 줄이기 위한 장시간의 면담과 기술 지도시간을 가졌다.

 

 성삼수 파주시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산업재해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해 모범을 보이고 더 나아가 민간 산업현장에서도 산업재해 사망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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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