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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U-20 남자월드컵 결승전 거리응원전

파주시는 한국 축구 역사상 최초로 2019 FIFA U-20 남자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함에 따라 오는 16일 오전 1시에 우크라이나와의 결승경기 야외 거리응원전을 금빛로 중앙광장, 운정호수공원, 당동근린공원 등 3곳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파주시에서는 400인치 대형스크린에 축구경기를 중계하고 별도 응원단과 응원도구 등을 활용해 거리응원전을 펼칠 계획이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축구의 메카도시인 파주에서 46만 시민의 응원과 열기에 힘입어 사상 최초 우승을 희망하는 의미에서 추진한다모든 선수들이 부상 없이 태극마크를 가슴에 품고 끝까지 뛰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파주시에는 NFC가 위치해 있고 오는 15일부터는 경기도 최대 규모의 축구 생활체육행사인 ‘2019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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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