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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관광두레살롱 주민설명회 개최

파주시가 오는 64일 파주시 보훈회관에서 ‘2019 관광두레살롱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관광두레살롱은 관광사업 창업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들이 모여 지역 관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로 올해 처음 관광두레 지역으로 선정돼 생소한 개념인 관광두레사업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설명회에는 공동체 관광사업에 관심 있는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별도 신청 없이 오후 4시까지 파주시 보훈회관 3층 대강당으로 오면 된다. 이날 설명회에는 파주시와 파주관광두레PD(송영철)가 참석해 관광두레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우리지역의 관광현안 공유, 우수사례 강연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는 주민설명회 이후 관광두레에 참여할 주민사업체를 모집할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관광사업 분야에 대한 창업 및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중 파주시 지역 주민을 포함한 공동체가 대상이다. 참여의사가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파주관광두레PD 이메일(syc101010@naver.com)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관광두레 PD(송영철 010-6233-2354) 또는 파주시 관광과(031-940-4363)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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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