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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추가 접수

파주시는 시민의 안전과 편의를 제고해 안전하고 편리한 화장실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17일부터 53일까지 개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추가 접수를 받고 있다.

 

 지난 3월 공고를 통해 신청서 접수를 진행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추가로 신청서를 접수받는다. 파주시는 지원 대상 중 개방화장실 최소 3년 이상 운영을 조건으로 지원자를 선정,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원대상 및 지원금액(남녀분리 공사비용의 50%, 최대 1천만 원)을 결정해 남녀분리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구조적 한계로(좁은 공간 등) 남녀분리가 어려운 화장실의 경우 층별 분리를 지원해 남녀화장실 분리를 확대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환경시설과 오염총량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관진 파주시 환경시설과장은 남녀분리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화장실 남녀분리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며 민간 건물주는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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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예비후보 “당선되면 성산업 갈등 1호 결재로 풀겠다” 민주당 손배찬 파주시장 예비후보는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갈등에 대해 성산업 카르텔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모여 각자의 생존권을 얘기할 수 있는 공론장 개최를 제1호 사업으로 결재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김경일 시장이 2023년 제1호 결재로 선포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방식을 재검토하겠다는 것이어서 파주시장 후보 연설회에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5일 손배찬 예비후보를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손 후보는 인삿말에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파주 타운홀미팅 때 그 자리에 있었다. 김경일 시장이 대통령께 경찰 지원을 요청했다. 대통령은 법에도 눈물이 있으니 집결지 사람들과 먼저 소통할 것을 제안했다. 대통령은 또 무조건 내쫓는 게 능사가 아니라며 대화로 풀어나갈 것을 말했는데 김 시장이 이를 알아듣지 못하고 경찰 지원만 주장하는 것을 보며 답답함을 느꼈다. 저에게 파주시장의 기회가 주어진다면 파주시 제1호 사업으로 성산업 종사자는 물론 전문가들로 구성된 공론장을 몇날 며칠이라도 열어 결론을 도출하겠다.”라고 밝혔다. 손 예비후보는 또 ‘현재 파주시가 집결지를 폐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