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0.4℃
  • 구름조금강릉 -4.0℃
  • 맑음서울 -8.2℃
  • 흐림대전 -7.8℃
  • 구름많음대구 -3.3℃
  • 구름조금울산 -4.4℃
  • 흐림광주 -4.8℃
  • 구름조금부산 -1.5℃
  • 흐림고창 -5.9℃
  • 구름많음제주 2.7℃
  • 맑음강화 -7.0℃
  • 흐림보은 -11.0℃
  • 흐림금산 -8.9℃
  • 구름조금강진군 -4.4℃
  • 구름많음경주시 -3.7℃
  • 구름조금거제 -3.1℃
기상청 제공

운정호수공원 노후 산책로 정비

파주시가 올해 사업비 1억 원을 들여 운정호수공원의 노후 산책로를 5월 중순까지 정비한다.

 

 운정호수공원 상부산책로 투수콘 포장은 겨울철을 지나며 균열되고 파손돼 자전거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에 위협이 되는 상황이다. 이에 파주시는 안전한 공원환경 조성을 위해 우선적으로 파손이 심한 구간인 한빛마을5단지~에코토리움 구간을 시작으로 기존 상부산책로(2.2km)의 투수콘 포장을 아스콘포장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3년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공사 중인 사업은 투수콘 포장 철거 및 아스콘 포장(864m), 차선도색, 공사차량 진·출입을 위한 보도블럭 철거 및 재포장으로 철거한 보도블럭은 재사용할 계획이다. 파주시는 소리천 산책로 주변 저수호안(친수계단)의 파손 구간도 4월 말까지 보수를 완료해 공원 이용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이병천 파주시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운정호수공원과 소리천은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산책로로 앞으로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점검을 통해 시설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영상





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