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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메시지

국회의원 윤후덕의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 창립 축하메시지





안녕하세요. 파주갑 국회의원 윤후덕입니다.

2016년 9월 18일 새롭게 태어난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의 재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은 주로 한국전쟁과 분단, 그리고 기지촌의 군사문화와 분단의 상흔이 우리 파주 지역사회에 미친 영향을 재조명할 계획입니다. 우리나라 민주화와 함께 태동한 '언론협동조합파주신문'이 파주의 지역소식은 물론,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에 기여하는 큰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파주 갑 국회의원 윤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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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대통령실 앞으로 갑시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아무런 생계대책을 세우지도 않고 폭력으로 강제 철거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연풍리 주민들이 죽든 말든 무력과 폭력을 앞세워 주민들의 생존권을 짓밟아놓고 마치 충분한 이주대책을 세운 것처럼 대통령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는 어찌 해야 합니까? 대통령실 앞으로 몰려가 김경일 시장의 반인권적 행태를 낱낱이 폭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난 8일 파주시청 앞에서 열린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투쟁선포식에서 전국철거민연합 남경남 위원장이 한 발언이다. 남 위원장은 김경일 시장이 자신의 치적과 성과만을 위해 사회적 약자인 성매매집결지 사람들을 폭력으로 짓밟고 있는 만행을 민주당 중앙당에 알려 내년 지방선거에 공천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는데 파주시장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기고 연풍리 경제는 나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풍리 상가 철거대책위’ 백승희 위원장은 “우리는 김경일 시장의 정치적 성과의 희생양이다.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강제 철거로 연풍리 일대 주민의 삶과 상권이 파괴돼 생존권의 위협을 받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수십여 년간 연풍리 주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