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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시민 대상 ‘인공지능(AI) 실무교육 1기’ 참여자 모집

파주시는 파주시 일자리센터를 통해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AI) 실무교육 1과정의 참여자 25명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23일부터 317일까지다.

 

 시민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이번 교육은 일상과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 원리 이해를 시작으로 민원문서 및 안내문 자동 작성, 생활문서 작성, 사진 편집, 안내문 생성 실습 등 실용적인 내용을 포함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인공지능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오는 325일 경기인력개발원에서 총 7시간 동안 진행되며, 파주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이구 민생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인공지능을 보다 쉽고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실무 과정이라며 인공지능을 활용해 일상에서의 업무 효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www.paju.go.kr)를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031-940-97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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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