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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 신청

파주시는 ‘2026년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신청을 오는 23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사업은 친환경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을 위해 유통비용의 일부인 택배비를 지원함으로써,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안정적인 가격의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 인증 및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농가 또는 단체이며, 신청 시 친환경 인증서 등 관련 구비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면 친환경 농산물 판매에 소요되는 택배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23일까지 신청해야 하며, 읍면지역의 경우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 동지역의 경우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방문하면 된다.

 

 남명우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친환경 농산물 판매 택배비 지원은 친환경 농산물 생산 농가의 부담을 줄이고 판로 확대에 도움을 주는 사업이라며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는 농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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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