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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 농림어업총조사 실시

파주시는 20일부터 오는 1222일까지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림어업총조사는 지난 1960년부터 5년 주기로 운영되고 있으며, 농림어가의 규모 및 경영 실태 등을 조사해 국가와 지자체의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활용된다.

 

 이번 조사에는 인력 122(조사관리자 15, 조사원 107)이 투입돼, 다음 달 10일까지 피시(PC), 모바일 등 통한 인터넷 조사로 먼저 진행되며, 인터넷 조사에 참여하지 않은 가구는 122일부터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면접 방식으로 응답을 받을 예정이다.

 

 조사 대상은 지역 내 16,417가구와 270개 행정리이며, ▲농림어업 공통 사항(가구원, 경영주 특성 등) ▲·임업 부문(논 및 산림 면적 등) ▲어업 부문 등 총 118개 항목에 대해 조사가 이뤄진다.

 

 시는 조사에 앞서 대상 가구에 안내문을 발송해 인터넷 참여 방법과 일정을 사전에 안내했다.

 

 조우현 예산법무과장은 이번 조사는 농림어업 현황을 정확히 파악해 실효성 있는 지역 발전 정책을 만들기 위한 것이라며 응답 내용은 통계법33조에 따라 철저히 비밀이 보호되고 조사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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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대통령실 앞으로 갑시다 “김경일 파주시장이 아무런 생계대책을 세우지도 않고 폭력으로 강제 철거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연풍리 주민들이 죽든 말든 무력과 폭력을 앞세워 주민들의 생존권을 짓밟아놓고 마치 충분한 이주대책을 세운 것처럼 대통령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까? 이제 우리는 어찌 해야 합니까? 대통령실 앞으로 몰려가 김경일 시장의 반인권적 행태를 낱낱이 폭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난 8일 파주시청 앞에서 열린 연풍리 성매매집결지 투쟁선포식에서 전국철거민연합 남경남 위원장이 한 발언이다. 남 위원장은 김경일 시장이 자신의 치적과 성과만을 위해 사회적 약자인 성매매집결지 사람들을 폭력으로 짓밟고 있는 만행을 민주당 중앙당에 알려 내년 지방선거에 공천하지 않도록 강력하게 요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추벌 성매매집결지는 그동안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는데 파주시장 때문에 일자리를 빼앗기고 연풍리 경제는 나락의 길로 접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풍리 상가 철거대책위’ 백승희 위원장은 “우리는 김경일 시장의 정치적 성과의 희생양이다.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강제 철거로 연풍리 일대 주민의 삶과 상권이 파괴돼 생존권의 위협을 받고 있다. 김경일 시장은 수십여 년간 연풍리 주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