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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6년 고령농업인 모판(육묘)·친환경 왕우렁이 지원사업 신청 접수

파주시는 오는 129일까지 ‘2026년 고령농업인 모판(육묘)2026년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6년 고령농업인 모판(육묘) 지원사업은 고령농업인의 영농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쌀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모판(육묘) 한 상자당 800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파주시 관내에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 중 19561231일 이전 출생자이며, 벼 재배면적이 16,530㎡ 이하인 농업인이다.

 

 또한 ‘2026년 친환경 왕우렁이 농법 지원사업은 모내기 이후 논 주위에 왕우렁이를 방사해 잡풀을 먹어 치우게끔 하는 방식으로, 제초 비용을 절감하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파주시 관내 농업경영체를 등록한 벼 재배 농가이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벼 재배 필지만 신청 가능하며, 우렁이 구입 비용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지소재지 기준 읍면지역은 해당 행정복지센터에, 동지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이병직 파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농업인들과 친환경 인증 농가 및 인증 예정 농가가 안정적으로 파주쌀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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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께 거짓말한 김경일 시장을 국회에 고발합니다” 대추벌 성노동자모임 자작나무회(대표 별이)는 25일 오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14일 이재명 대통령의 경기북부 ‘타운 홀 미팅’에서 김경일 파주시장이 성매매집결지 현황을 거짓 보고하고 그나마 현재 남아 있는 사람들은 정상적인 사람들이 아니라며 모욕적 언행을 했다며 파주시장을 규탄했다. 자작나무회는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대해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작정 내쫓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럼에도 파주시는 재개발구역으로 묶여 있는 성매매집결지를 막대한 예산을 들여 거점시설을 만드는 등 우리를 강제로 쫓아내고 있다. 이에 더해 김경일 시장은 강제로 건물을 철거하는 것뿐만 아니라 성노동자의 생존권 저항을 고소 고발하는 등 무력을 일삼고 있으면서도 대통령 앞에서는 전혀 무력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자작나무회는 또 “파주시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운동이라는 명분으로 밤 9시부터 새벽 3시까지 마을 입구를 봉쇄하는 등 기본적인 일상생활을 무력으로 차단해 사실상 감금 상태에 있다. 그럼에도 대통령께 경찰 지원을 요청한 것은 우리 성노동자들을 이용해 자신의 정치적 성과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