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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2025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개막 50일 앞두고 경기 종목 퀴즈로 응원 열기 더해

파주시는 오는 9월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50일 앞둔 724일부터 7일간 경기 종목 맞히기 퀴즈를 진행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대회 개막 50일 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시민들이 생활체육 종목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대회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됐다. ‘경기 종목 맞히기 퀴즈는 파주시청 블로그(https://blog.naver.com/paju_si)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4지선다형 문제로 출제된다. 정답자 중 1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커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퀴즈의 힌트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공식 누리집(https://pjsports.pa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누리 소통망(SNS)을 통해서도 활발히 홍보 중이다.

 

 이창우 체육과장은 이번 행사는 대회를 향한 시민의 응원과 관심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만드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1,416만 경기도민의 소통과 화합의 축제가 될 이번 대회는 ▲912일부터 13일까지(2일간) 「19회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 2025 파주▲926일부터 28일까지(3일간) 「36회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2025 파주가 파주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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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