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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하도서관, 출판사 연계 저자와의 만남‘왓츠 인 마이 북’ 참여 출판사 모집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출판사와 연계한 저자와의 만남 왓츠 인 마이 북(what’s in my book)‘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교하도서관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출판인쇄 특화사업 일환으로 출판사와 연계해 저자와의 만남, 출판사 도서 전시 등을 통해 새로 출판한 도서의 정보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사업 참여 대상은 2025년 중 새 책을 출간한 출판사 중 인문·사회·문학·역사 등 일반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출판사에 한해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 대상업체로 최종 선정되면 저자와의 만남에 필요한 장소 대관, 출판사 전시 등 홍보 전반에 필요한 사항을 제공할 계획이다.

 

 단, 어린이 출판사 및 독립출판사는 현재 교하도서관에서 전시 등 별도 코너를 마련하여 운영 중에 있는 만큼 이번 왓츠 인 마이 북사업 모집 대상에서 제외한다.

 

 서병권 교하도서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출판사가 새로 출간한 도서를 적극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 출판문화 대중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교하도서관 누리집(lib.paju.go.kr/ghlib) 또는 사업 담당자(☎031-940-5166)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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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