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7.5℃
  • 맑음강릉 20.7℃
  • 맑음서울 18.0℃
  • 맑음대전 18.2℃
  • 맑음대구 21.6℃
  • 맑음울산 16.1℃
  • 맑음광주 16.8℃
  • 맑음부산 17.2℃
  • 맑음고창 13.4℃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15.0℃
  • 맑음보은 17.7℃
  • 맑음금산 19.2℃
  • 맑음강진군 17.3℃
  • 맑음경주시 18.2℃
  • 맑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파주시, 제3회 '구인 구직 만남의 날' 참여기업 모집

파주시는 58일부터 29일까지 2025년 제3구인·구직 만남의 날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

 

 ‘구인·구직 만남의 날은 구직자와 구인기업이 직접 만나는 현장 면접 채용 행사로,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빠르게 채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는 10개 이상의 우수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며,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까지 모든 과정이 현장에서 한번에 진행된다.

 

 지난 행사에서는 11개 기업이 참여해 94명의 현장 면접이 이뤄졌으며, 이 중 29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참여를 원하는 구인업체는 구인신청서를 작성해 파주시 일자리센터, 운정행정복지센터, 문산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거나, 팩스(031-940-9799) 또는 이메일(paju1919@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구직자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면접 서류를 지참하고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취업난과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라며, “우수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www.paju.go.kr) 또는 워크넷(www.work24.go.kr)을 참고하거나 파주시일자리센터(☎031-940-9781~9795)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