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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운정보건소, 성인 천식 바로알기 시민건강강좌 개최

파주시는 오는 58일 오전 11시 운정보건소 2층 프로그램실에서 성인천식 바로알기 시민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매년 5월 첫째 주 화요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세계 천식의 날, 파주시는 해마다 이날을 기념해 천식에 대한 인식 제고와 올바른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천식은 대표적인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소아뿐 아니라 성인에게도 처음 발병할 수 있다. 특히 중장년층에서 잦은 기침, 숨참,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반복되지만, 감기나 기관지염으로 오인해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운정보건소는 시민들의 천식 인식을 높이고, 질병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해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자 일산백병원 호흡기내과 전문의와 함께하는 건강강좌를 마련하였다. 또한 현장에는 통합건강홍보관을 통해 건강생활실천에 유용한 정보를 쉽게 접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부터 전화(031-820-7317) 또는 네이버 폼(https://naver.me/xprHJHEB) 접속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시민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전문 건강 강좌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며, “이번 강좌를 통해 천식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고 실천 가능한 예방법을 배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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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