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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어린이 음식문화개선 영상 공모전 개최

파주시 위생과는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도모하기 위해 관내 초··고 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음식 문화 개선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고열량ㆍ저영양 식품, 고카페인 함유 식품 섭취 줄이기, 올바른 손 씻기, 음식 골고루 먹기, 불량식품 먹지 말기 등 깨끗하고 건강한 식생활 실천이란 주제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1분 이내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출품작은 창의성, 주제의 적합성, 활용성 등을 평가하여 10개 작품을 선정(최우수상 1, 우수상 2, 장려상 2, 입선상 5)해 시상할 계획이며, 음식문화 개선 사업 홍보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관내 초중고 재학생(관외 거주자 포함)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 기간은 421일부터 531일까지이다.

 

 파주시청 누리집에 어린이 음식문화 개선 영상 공모전을 검색하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 및 영상자료를 이메일(82creep@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장연희 위생과장은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출품된 작품을 활용해 어린이들이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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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