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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보건소, 2025년 북유럽형 걷기(노르딕워킹) 참여자 모집

파주보건소는 414일부터 18일까지 ‘20252기 북유럽형 걷기 동아리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북유럽형 걷기는 노르딕워킹이라고도 부르며, 양손에 스틱을 들고 평지나 언덕 등을 걸어 나가는 걷기운동으로 흐트러진 인체를 바로 잡아주고 일반걷기보다 운동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유럽형 걷기프로그램은 지난 2023년부터 문산노을길, 금촌공릉천길 등지에서 진행해 왔으며, 현재 100여 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동아리를 조직하여 매월 1회 이상 운동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는 20251기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

 

 2기 프로그램은 51일부터 65일까지 매주 월·목요일 주 2, 10회에 걸쳐 공릉천길(금촌동)에서 진행된다. 40세 이상(1985.12.31.일 이전 출생자) 파주시민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https://lll.paju.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한상 파주보건소장은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시민들의 신체적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정서적 건강증진도 향상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보건소 건강증진과 건강생활팀(☎031-940-561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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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