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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날들을 위한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

파주시 교하도서관은 오는 13일 청소년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청소년 소설 시한부의 저자인 백은별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교하도서관이 매달 시의성 있는 주제를 정해 진행하고 있는 도서 컬렉션의 연계 인문학 프로그램 하나로 기획됐다.

 

 ‘반짝이는 날들을 위한 성장통에 관한 이야기를 주제로 참가자들은 작품 속의 궁금했던 점과 청소년기에 겪게 되는 우울, 방황과 같은 고민을 작가와 또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오는 8일부터 교하도서관 누리집(lib.paju.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교하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프로그램 담당자(☎031-940-5162)에게 문의하면 된다.

 

 교하도서관 청소년 담당 사서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기의 성장통은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로 나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라며 기획 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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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반대에도 언론플레이 집착하는 파주시… 시장실 몰려가 항의 연풍리 주민들이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김경일 시장과의 면담 내용을 언론에 보도하지 말 것을 요청했음에도 파주시가 이를 무시하고 보도자료를 배포하자 시장실과, 소통홍보실, 여성가족과 등을 차례로 방문해 강력 항의했다. 최근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로 인한 주민 불편에 대해 김경일 시장과 면담을 했던 연풍2리 노성규 이장 등 주민 6명은 28일 오전 파주시청을 전격 방문해 간담회 당시 김경일 시장과 화이팅을 하는 단체사진을 제안했던 여성가족과 한경희 과장의 사과와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 회수를 요청했다. 특히 영문도 모른 채 찍힌 사진을 정치적으로 사용하지 말 것을 엄중 경고했다. 이와 관련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28일 김경일 시장의 꼼수 소통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책위는 성명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파주출판도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김경일 시장에게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고 질책했는데도 김경일 시장은 소통은커녕 집결지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주민들과 보여주기식 간담회를 갖고 화이팅 단체사진을 찍어 보도자료와 정치적 용도에 활용하는 데 급급했다.”라며 더불어민주당은 꼼수 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