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8.7℃
  • 맑음서울 16.9℃
  • 맑음대전 16.5℃
  • 맑음대구 20.2℃
  • 맑음울산 15.4℃
  • 구름많음광주 16.5℃
  • 맑음부산 16.5℃
  • 구름많음고창 12.1℃
  • 맑음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4.5℃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4℃
  • 구름많음강진군 15.4℃
  • 맑음경주시 16.4℃
  • 맑음거제 18.5℃
기상청 제공

파주시, 2025년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 실시

파주시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하여 2025년도 노인복지기금 공모사업을 실시한다.

 

 올해 공모는 노인건강 및 취미·여가 분야, 노인인식개선 및 사회참여활성화 분야 등에 대해 진행되며 총사업비 4천만 원 범위 내에서 2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공모일 기준으로 파주시에 소재를 둔 노인복지 증진 분야와 관련된 사업을 추진하는 비영리법인·기관·단체다. 단체당 1개 분야에만 신청할 수 있다.

 

 공고는 오는 411일까지 파주시청 누리집에 게시되며, 사업 신청은 49일부터 11일까지 지방보조금 관리시스템인 보탬이(e)에서 가능하다.

 

 시는 신청 기간이 끝나면 4월 중 위원회 심사를 통해 사업자를 선정하고 5월부터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