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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 가치 동행 페스타 개최

파주시는 320일부터 61일까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에서 가치 동행 페스타를 개최한다.

 

 ‘가치 동행 페스타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이 협력해 기획한 야외 행사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이 전시·체험·판매된다.

 

 이날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사회적경제기업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가치 소비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매직풍선, 거리공연, 마술공연, 행진(퍼레이드), 어린이 미술대회 등 주차별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가치 동행 페스타는 사회적경제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역 내 대형 유통 업체와 파주시가 처음으로 협력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민간 차원에서 사회적경제기업들과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발굴·실천해 나가는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4, 파주시와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파주점은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 사업 등에 대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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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