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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운정보건소, 상반기 그룹운동교실 참여자 모집

파주시 운정보건소는 건강하고 파랑그룹운동교실에 함께할 참여자를 오는 2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운동교실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춤을춰라 9988, 실버훌라댄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건강요가교실, 소도구 필라테스, 파워근력만들기, 줌바댄스로 구성되어 있다.

 

 운동교실은 310일부터 627일까지 주 2회 운영하며, 참여자들은 다양한 생애주기별 운동을 선택할 수 있다.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춤을춰라9988 참여자는 220일 오전 9시까지 도착한 사람 중 추첨하며, 실버훌라댄스는 221일 오전 9시까지 도착한 사람 중 추첨해 선정한다.

 

 성인 대상 운동교실은 2200시부터 파주시 평생교육포털(https://lll.paju.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운정보건소 건강관리팀(031-820-7314)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영숙 운정보건소장은 운정보건소는 지난해 581회의 그룹운동교실을 진행해 시민의 건강증진 및 신체활동의 기회를 확대한 바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프로그램 및 운동교실을 발굴해 시민들에게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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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