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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10월 25일까지 명예동물보호관 추가 모집

파주시는 효율적인 동물보호 감시체계 구축과 선진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1025일까지 명예동물보호관을 추가로 모집한다.

 

 명예동물보호관은 동물학대 행위에 대한 신고와 정보 제공, 학대동물의 구조와 보호, 동물복지에 대한 교육상담 및 홍보·지도활동 등의 역할을 맡아 활동하게 된다. 현재 파주시에는 4명의 명예동물보호관이 위촉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이번 모집을 통해 2명을 추가 위촉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정한 의무교육을 받은 파주시민 중 수의사나 축산 관련 자격증 소지자, 동물단체 추천자, 동물보호복지 전공자, 동물보호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자 등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을 희망하는 경우 동물관리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wptjq77@korea.kr)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채용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명예동물보호관은 서류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하고, 적격자가 선발 인원을 초과하는 경우 면접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합격자는 3년간 파주시 명예동물보호관으로 활동하게 된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명예동물보호관을 위촉하여 동물학대 금지 등 적극적인 동물보호 홍보활동을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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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