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0℃
  • 구름많음강릉 2.6℃
  • 맑음서울 3.3℃
  • 맑음대전 3.5℃
  • 흐림대구 5.9℃
  • 흐림울산 5.3℃
  • 맑음광주 5.8℃
  • 구름많음부산 6.3℃
  • 맑음고창 2.3℃
  • 맑음제주 8.9℃
  • 구름많음강화 2.8℃
  • 맑음보은 1.6℃
  • 구름많음금산 2.7℃
  • 맑음강진군 3.2℃
  • 흐림경주시 5.5℃
  • 흐림거제 5.7℃
기상청 제공

파주 광탄면, 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

파주시 광탄면은 지난 13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탄면 방축리 일대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광탄면 청소년지도위원 등 10여 명과 광탄면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자라는 표어를 내걸고 유해업소 계도 및 홍보 등을 진행했다.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 활동은 청소년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표시 미부착 청소년 대상 술·담배 판매금지 표시 미부착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 지도점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시민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나눠주는 거리 홍보도 함께 진행하며 유해환경 인식개선을 위해 힘썼다.

 

 백창환 청소년 지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청소년 지도 활동을 위해 적극 참여해주신 지도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지도점검과 청소년 보호 캠페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재면 광탄면장은 광탄면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고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늘의영상





[취재수첩] 김경일 시장, 업자와의 통화 적절했나? 김경일 파주시장이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을 담당했던 공무원을 가리켜 “그 X끼가 골 때리는 X끼라 그거...”라고 했다. 김 시장이 이러한 비속어를 쓴 것은 전기업을 하고 있는 지인과 전화 통화를 하는 과정에서다. 이 전기업자는 율곡배수펌프장 사업에 참여하고 자 하는 업체를 김 시장에게 소개했다. 사실상 청탁이라고 볼 수 있는 이 통화 녹음을 파주바른신문이 입수해 공개한다. 김 아무개 업자는 2024년 7월 김경일 시장과 전화 통화에서 “통화 가능해? 율곡배수지 건이 있는데 시장이 그 뭐야 되도록이면 지역업체를 쓰라고 했잖아.(생략) 지금 그걸 영업을 해야 하는데 (파주에) 두 군데 할 수 있는 업체가 있어. 지난 번에 한 것처럼… 그 업체가 같이 나하고 일을 하는 거야. 근데 이제 하나 업체가 있었는데 내가 양보를 하라고 그랬거든, 우리가 영업을 해놨으니까. 근데 이 친구가 양보를 안 하고 자꾸 다른 쪽으로 해서… 자꾸 국장 얘기를 하더라고, 그래서 이게 안 되겠다 싶어 갖고 너한테 부탁을 좀 하려고 그랬어.”라고 했다. 김경일 시장이 “그게 뭔데, 그게 어디 부서인데?”라고 하자, 김 아무개 업자는 “저기 그 재난재해 있잖아. 안전총괄과 윤 아무개 팀장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