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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청년친화헌정대상‘정책대상’2년 연속 수상

파주시가 8일 국회사무처 소관 ()청년과미래에서 주관하는 ‘2024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2년 연속 정책대상을 수상하며 청년 친화적 정책 추진 우수자치단체로서의 위상을 과시했다.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청년 친화적인 정책, 입법, 지원, 소통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기관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7회를 맞았다. 헌정대상은 청년친화 지수를 기준으로 청년과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그간 파주시는 청년정책 자문그룹을 운영하고 청년정책협의체 정책제안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의견 수렴 및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 청년공간 지피(GP)1934’ 연계망 마련, 청년동아리 지원 등 청년들 간의 교류와 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 밖에도, 공공기관의 다양한 행정을 경험해 보는 청년 행정체험을 실시하며 청년들의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청년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청년 희망축제를 개최해 청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해 왔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파주시가 청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년 친화적 환경 조성에 힘써 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청년의 편에 서서 청년이 필요로 하는 정책을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상식은 9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되는 8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과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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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