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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2025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8월 16일까지 신청

파주시는 오는 16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신청을 받는다.

 

 대상 사업은 시설원예 현대화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시설보급 지능형 농장(스마트팜) 에너지절감시설 농업에너지이용효율화(신재생에너지시설) 4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채소·화훼·특용작물을 재배하며 자동화·고정식 재배시설을 운영하는 농업인과 농업법인이다.

 

 지원시설은 원예시설현대화 장비, 작물 생육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제어시스템 구축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냉난방시설 등이다.

 

 추진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며,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구비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이태성 농업정책과장은 이번 사업은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민들의 영농편의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농가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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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