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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금촌램프D교·문발램프B교 교면 표장 위해 전면 통제 예정

파주시는 83일과 4, 금릉역에서 운정 신도시 방향으로 진입하는 금촌램프D교와 자유로 서울 방향에서 교하로 진입하는 교량인 문발램프B교의 교면포장을 위해 전면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 교량은 2006년 준공된 교량으로 이번에 재포장을 실시하는 구간은 금릉역에서 운정·교하 방향의 금촌램프D1개 차로(연장 700m)83일 토요일 야간(22:00~익일05:00)에 실시하고, 문발램프B1개 차로(연장 290m)84일 일요일 야간(22:00~익일05:00)에 실시하여 시민들의 차량통행의 불편함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파주시 도로관리과 관계자는 포장상태가 불량한 교면의 재포장이 불가피함에 따라 해당 차로를 전면통제하므로 인근 도로로 우회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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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