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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금촌 권역 달빛어린이병원 추가 지정…진료권 보장

파주시는 달빛어린이병원에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을 추가로 지정했다.

 

 달빛어린이병원은 만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중 경증 어린이 환자에게 야간 또는 휴일에 응급실 이용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은 평일 09:00~23:00, ··공휴일 10:00~18:00까지 진료하며,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받은 베스트소망약국이 인근 협력 약국으로 지정됐다.

 

 유윤종 로데오소아청소년과의원 원장은 “2014년에 소아청소년과의원을 금촌에 개원하여 지금까지 소아청소년 진료를 위해 힘쓰고 있다라며, “이번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받아 소아청소년의 진료에 힘쓰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그간 파주시는 보편적 진료권 보장을 위해 권역별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올해 9월에는 문산권역에도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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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