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18.9℃
  • 구름많음강릉 17.9℃
  • 구름많음서울 19.9℃
  • 흐림대전 17.4℃
  • 흐림대구 18.8℃
  • 흐림울산 15.7℃
  • 흐림광주 17.3℃
  • 흐림부산 19.0℃
  • 흐림고창 16.5℃
  • 흐림제주 15.8℃
  • 맑음강화 18.7℃
  • 흐림보은 16.3℃
  • 흐림금산 18.4℃
  • 흐림강진군 17.4℃
  • 흐림경주시 18.2℃
  • 흐림거제 17.8℃
기상청 제공

파주시, ‘슬기로운 스마트폰생활’ 참여자 15명 모집

파주시가 71일부터 31일까지 슬기로운 스마트폰 생활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노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의 이해와 일자리 정보 탐색 및 유용한 앱 사용, 인공지능을 통한 자기소개서 작성 등을 알려주어 노년층의 재취업을 지원하고자 하는 과정으로, 노년층의 취업률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81일 파주시 일자리센터(파주시 중앙로 328 엠에이치(MH)타워 8)에서 진행되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교육 대상은 주소지가 파주시인 노년층(60~70)으로, 취업자 및 취업예정자(사업자등록증소지자, 아르바이트 중인 자 포함), 이전 3년간 파주시 일자리센터 교육 중도 포기자, 2022~2023년 파주시 일자리센터 프로그램 수료자는 참여가 제한된다.

 

 교육 신청은 방문(파주시 일자리센터, 문산·운정행복센터 일자리상담 창구), 또는 구글(Google)서식(https://forms.gle/YeoefVH24sUALKme6)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교육대상자는 접수 후 면담 및 기준을 통해 확정된다. 파주시는 교육 종료 후 취업상담 및 알선 등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이이구 일자리경제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노년층들이 퇴직 후의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파주시는 앞으로도 노년층 등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파주시 누리집(www.paju.go.kr)을 참고하거나 파주시 일자리센터(031-940-9785)로 문의하면 된다.





 


오늘의영상





『나는 포주다』에 참석한 우리도 짓밟아라! 대추벌 성매매집결지 업주가 펴낸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정치인을 두고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비판한 것에 대해 출판기념회 진행과 축사를 한 운동권 인사들이 ‘우리도 짓밟으라’는 입장문을 파주바른신문에 보내왔다. “우리는 이계순 자서전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를 진행하고 축하해준 사람들입니다. 이 행사와 관련 일부 파주 시민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그 자리에 참석한 사람들을 비판했습니다. ‘공개 질의 및 성명서’라는 기자회견문을 보면 파주시장 선거에 나선 후보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성매매가 불법인데 그 불법의 현장을 찾아간 것은 성매매를 옹호하는 것 아니냐는 취지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 회견문은 성매매집결지 폐쇄를 지휘한 김경일 시장의 민주당 공천을 돕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공직자가 될 사람은 불법 현장을 일부러라도 찾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그 자리에서 나오는 여러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정치적 유불리를 따져 발걸음을 하지 않은 예비 후보들이야말로 시민보다는 자신의 공천을 준 윗사람을 떠받들 게 뻔합니다. 『나는 포주다』 출판기념회는 대화의 장이었습니다. 성매매집결지 현장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곳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