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0.1℃
  • 맑음강릉 5.7℃
  • 맑음서울 1.4℃
  • 맑음대전 1.7℃
  • 맑음대구 5.4℃
  • 맑음울산 6.6℃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8.0℃
  • 맑음고창 -1.7℃
  • 맑음제주 6.2℃
  • 맑음강화 0.9℃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1.2℃
  • 맑음강진군 2.1℃
  • 맑음경주시 1.9℃
  • 맑음거제 5.3℃
기상청 제공

지역소식

파주시의회의장 신년사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희망찬 2018년 무술년(戊戌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황금 개띠의 해를 맞아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만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해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그 어느 해 보다도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에 힘써왔습니다.

한편으로는 불미스러웠던 일로 인해 심려를 끼쳐 시민들의 마음을 헤아려 드리지 못한 점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파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민여러분 앞에 좀 더 발전되고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설 수 있도록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해이자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민선6기가 마무리되고, 민선7기가 새롭게 시작되는 해로서

국가적으로는 물론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이를 위해 파주시의회는 2018년 남은 임기 기간을

한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겠습니다.

예산안 심사 등 견제기능 수행과 조례 제개정을 통한 입법활동 등

의원 본연의 활동은 물론, 타 시군의 우수사례를 수집하고,

연구하는 의회, 시민중심의 의회가 되고자 발로 뛰겠습니다.

 

 

올해 치러지는 지방선거로 인해

자칫 어수선한 분위기가 될 수 있는 시기이지만, 초심의 마음을 되새기며 시정에 대한 생산적인 비판과 견제로 흔들림 없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무술년 새해에도 파주시의회는

시민에게 열린 의회’,‘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모토로

시민 모두가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사랑하는 파주시민 여러분!

언제나 파주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파주시의회가 45만 파주시민의 진정한 대변자로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2018년 무술년을 맞이하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파주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8. 새해

 

파주시의회의장 이 평 자


오늘의영상





대추벌생존권대책위 이용욱 파주시장 출마자 초청 간담회 성매매집결지 사람들로 구성된 대추벌생존권대책위(공동대표 권정덕 최부효)는 오는 6월 지방선거 파주시장에 출마할 것으로 알려진 이용욱 경기도의원을 13일 파주읍 연풍리 상조회 사무실로 초청해 파주시의 성매매집결지 폐쇄에 따른 생계대책과 지역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다. 대책위 사무국장은 간담회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해 파주 타운홀미팅에서 ‘법에도 눈물이 있다. 무조건 쫓아내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김경일 시장에게 소통과 대화를 주문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대화는커녕 성매수자 차단을 위한 올빼미 작전에 공무원들을 더 동원하는 등 마을을 휘젓고 다니고 있어 성노동자들이 오죽하면 청와대까지 찾아가 일주일째 1인 시위를 벌이고 있겠는가?”라며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리고 “우리는 김경일 시장에게 수없이 대화를 요청했다. 그런데 김 시장은 범법자와는 대화하지 않겠다며 거부했다. 그러면서도 자신은 파주시가 위탁 운영하는 수영장에 들어가 시민들을 거의 내쫓고 황제수영을 즐겨 언론으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았다. 누가 더 범법자인가?”라고 꼬집으면서 “파주시의 입장만 통보하는 대화가 아니라 성매매집결지에 매달려 생계를 이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 공론장을 개최